[정치]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재보궐 출마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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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갑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1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며 “하교하는 중학생들과 만났던 그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했다. 이어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8일 부산 북구를 찾아 학생들과 대화하는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국민의힘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과도 회동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서 전 의원이 “한 전 대표가 출마하면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소문도 돌았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0일 KBS 라디오에서도 부산 북갑 출마 가능성에 대해 “저는 노래 가사처럼 읽기 쉬운 마음”이라며 “제 마음은 다 읽으신 것 아닌가”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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