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동두천·홍천 한낮 26도 ‘초여름’ 더위…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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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한 시민이 활짝 핀 진달래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4일)도 동두천·홍천의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때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4~26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일교차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남해안은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고 전남권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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