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타임] 청사초롱 들고 밤의 고궁 느껴요, 오는 16일부터 '창덕궁 달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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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을 밤에 거닐며 고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2026 창덕궁 달빛기행' 사전 행사가 14일 밤 8시 열렸다. 오는 16일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되는 행사 시작에 앞서 열린 이날 행사는 창덕궁 금호문에서 시작해 궁궐 일원을 둘러봤다.
2010년부터 시작된 달빛기행은 궁궐 야간 관람 프로그램으로 밤길을 밝히는 청사초롱을 들고 전문해설사와 함께 인정전, 낙선재, 연경당 등 궁궐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1·2부로 나눠 하루 6차례 유료로 진행된다. 평소 예매가 치열해 추첨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회당 인원은 28명이다. 5월 10일과 17일, 24일, 31일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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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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