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타임] 청사초롱 들고 야간 궁궐 산책…16일부터 '창덕궁 달빛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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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을 밤에 거닐며 고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2026 창덕궁 달빛기행’ 사전 행사가 14일 열렸다. 오는 16일 일반 공개에 앞서 열린 이날 행사는 금호문에서 출발해 궁궐 일원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1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달빛기행은 도심 속 세계문화유산의 야경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체험 덕분에 매진이 이어지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청사초롱을 들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인정전·낙선재·연경당 등 주요 전각을 둘러보며 전통 공연을 감상하는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하루 6차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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