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크래프트, 크림치즈 브랜드 앰버서더에 이상화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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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주)크래프트하인즈)
크래프트(KRAFT)가 2026년을 이끌 크림치즈 브랜드 앰버서더로 이상화 셰프를 선정,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상화 셰프는 2026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인 전문 파티시에다. 베이킹 전문 공간인 ‘빠아빠(Pas à Pas)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베이킹 클래스를 여는 등 업계 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크래프트 크림치즈의 수입과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주)크래프트하인즈코리아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기점으로 제품의 특징을 살린 디저트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이다. 제품의 실용적인 측면을 부각하고, 브랜드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5월 13일에는 브랜드 협업의 일환인 크래프트 크림치즈 세미나가 첫 선을 보인다. 따뜻한 봄 시즌에 적합한 ‘티(Tea) 디저트’ 콘셉트의 레시피 4가지를 소개하는 자리다. 하반기인 6월에는 가을용 디저트 레시피 4종과 함께 실제 업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두 번째 세미나도 예정되어 있다.
1903년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을 가진 크래프트 크림치즈는 불필요한 성분을 뺀 ‘5 Simple Ingredients(5가지 핵심 원료)’ 원칙을 지키고 있다. 크리미한 풍미는 물론, 알갱이가 없는 매끈한 표면과 순백색의 텍스처를 갖춰 베이킹 전문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깔끔한 뒷맛을 내는 산미는 다양한 재료와 섞였을 때 맛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관계자는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과 ‘2026 크래프트 크림치즈 세미나’는 크래프트 크림치즈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쉽게 전달하려는 첫 시도”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세미나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업장은 물론 가정에서도 크래프트 크림치즈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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