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타임] 현대차, ‘아이오닉3’ 세계 최초 공개…496km 주행 전기 해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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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3’를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3는 유럽 전략형 소형 해치백(hatchback) 전기차다. 차체는 후면 스포일러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디자인을 적용해 공기저항계수 0.263을 구현했다. 전면과 후면에는 아이오닉 특유의 픽셀 라이트와 알파벳 ‘H’를 의미하는 4개의 점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트렁크 아래 추가 수납공간을 포함해 총 441리터의 적재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도 높였다. 주행거리는 61kWh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최대 496km(유럽 기준)다. 유럽은 전통적으로 해치백 선호도가 높은 시장이다. 도심 주행이 많고 소형 차량 수요가 꾸준한 만큼 아이오닉3 역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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