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옥택연 24일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서로에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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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뉴스1

그룹 2PM의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24일 비연예인 신부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지인들에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고 한다.

‘10점 만점에 10점’은 2PM의 2008년 데뷔곡이다.

이날 결혼식에서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다른 멤버들도 총출동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은 앞서 2020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지난해 11월에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옥택연은 당시 소셜미디어에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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