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펠트로 스튜디오, 팝업서 하이엔드 ‘아티초크’ 라인 공개
-
5회 연결
본문

글로벌 퓨터 테이블웨어 브랜드 펠트로 스튜디오가 서울 용산 ‘춘일가옥’에서 팝업 ‘PIECE’를 열고 하이엔드 ‘아티초크’ 라인을 공개했다.
이번 팝업에서 펠트로 스튜디오는 하이엔드 ‘아티초크(Artichoke)’ 라인을 새롭게 공개하며, 퓨터 소재의 표현 가능성을 확장한 디자인을 제시했다. ‘피스(PIECE)’라는 주제 아래 브랜드의 고유한 피스가 일상에 스며드는 하나의 오브제로 기능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팝업 기간 중에는 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 아이린홈과 협업한 ‘테이블 세팅 &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제품 전시와 함께 브랜드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스카프 브랜드 ‘스튜디오 얀’, 커피 브랜드 ‘수안커피컴퍼니’,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에크루’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한 공간에서 소개했다.
박선희 대표는 "이번 팝업은 퓨터라는 소재의 특성과 시간의 축적을 기반으로 한 컬렉션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춘일가옥이라는 공간에서 컬렉션을 공개한 점도 맥락을 고려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한편, 펠트로 스튜디오는 오는 5월 방콕 쇼룸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전개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팝업은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 복합 문화 공간 ‘춘일가옥’에서 26일까지 진행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