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9대 한국문화예술위원장 이범헌
-
3회 연결
본문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7일 임시 회의를 열고 이범헌(사진) 신한대학교 특임교수를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신임 이 위원장을 포함해 김대현 한국작가회의 문화예술정책위원장, 김상연 전남대 교수, 문삼화 어처구니 프로젝트 상임연출, 서영수 부산문화예술관광포럼 운영위원장, 임영욱 중앙대 강사, 진솔 ㈜플래직 대표이사, 차지언 세종대 초빙교수 등 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신임 위원과 임기가 남은 3명의 기존 위원 등 11명이 이날 회의를 갖고 호선을 통해 이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 위원장은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 특별보좌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지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