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신지, 7세 연하 문원과 오늘 결혼식…사회 문세윤∙축가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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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와 문원이 2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코요태 멤버 신지(44·본명 이지선)가 후배 가수인 문원(37·본명 박상문)과 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지와 문원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문세윤이, 축가는 가수 백지영이 맡는다.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문원과 결혼 전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문원이 신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돌싱이며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가 있다고 고백하자 문원의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며 결혼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문원의 이혼협의서 등을 공개하고 의혹을 부인했다. 문원은 여러 차례 사과와 해명을 했다.
신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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