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타임] 국중박, 단원 김홍도 예술세계 총망라…이순신 간찰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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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전성기부터 노년기까지를 조망하는 전시가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4일부터 상설전시관 서화실에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원풍속도첩’ 등 보물 8건을 포함해 50건 96점을 선보인다. 풍속도첩 가운데 ‘씨름’ ‘무동’ 등 11점이 공개되며 스승 강세황의 교류도 조명된다. 경복궁 교태전 ‘부벽화’와 고(故) 이건희 기증 ‘문방도’도 함께 전시된다. 서예실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 4개월 전 쓴 것으로 추정되는 간찰(편지)이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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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세련계도 일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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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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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석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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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아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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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풍속도첩 중 '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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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교태전 내부를 장식했던 부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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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친필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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