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넘버즈인 ‘3번 세럼’, 누적 판매량 1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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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넘버즈인]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는 '슬로에이징'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모공과 피부결을 관리하는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numbuzin)은 자사 메가 히트작인 '3번 세럼'이 리뉴얼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슬로에이징' 트렌드와 맞물려 모공 및 피부결을 근본적으로 관리하려는 MZ세대의 수요가 리뉴얼 제품의 초기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월 1일 공개된 '3번 보들보들 모공결 세럼'은 기존의 비피다·갈락토미세스 조합에 발효 바쿠치올 성분을 더해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임상 시험을 통해 확인된 모공 개선 효능은 기존 제품 대비 1.5배 강화됐다.

출시 전 진행한 대규모 사전 검증은 높은 실사용자 만족도로 이어졌다. 넘버즈인은 1000명의 사전 체험단을 운영해 제품력을 사전 검증받았으며, 이는 올리브영 평점 4.9점(5월 기준) 기록으로 나타났다. 검증된 제품력이 론칭 직후 실질적인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는 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라인업 확장을 통한 '루틴 스킨케어' 패턴도 뚜렷해지고 있다. 넘버즈인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세럼 외에도 클렌징 오일, 부스팅 토너, 화잘먹 패드, 톤업 선크림 등 총 6종의 3번 라인업을 완성했다. 단계별 모공·결 케어가 가능해지면서 단품 구매를 넘어 전 라인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루틴 중심의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넘버즈인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히어로 제품의 리뉴얼에 고객들이 즉각적인 성원으로 화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확실한 피부 개선 효능을 바탕으로 넘버즈인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리뉴얼된 넘버즈인 3번 라인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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