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디원, 의·치·한·약·수의대 편입 대비 ‘MDEET 실전 모의고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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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이 'MDEET 실전 모의고사' 응시하는 모습. [사진 메디원]
의대ㆍ치대ㆍ한의대ㆍ약대ㆍ수의대 편입 전문 교육기관 '메디원'이 지난 5월 10일 자사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MDEET 실전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MDEET 실전 모의고사'는 메디원 수강생 전용 특별 프로그램으로, 실제 시험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 속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현재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시험 환경에 얼마나 익숙해져 있는지, 제한된 시간 안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사고할 수 있는지가 당락을 좌우한다는 점을 반영해 시험 시간 구성과 난이도 흐름, 문제 유형 등 문제 구조를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이 본 시험 직전 자신의 실전 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모의고사는 2027학년도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항목인 △시간 관리 △고난도 사고력 문제 대응 △긴장감 속 집중력 유지 등을 실제 시험 흐름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디원은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들이 실제 MDEET와 유사한 사고력·응용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인 MDEET형 사고 훈련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메디컬 편입 시험은 단순 암기만으로는 절대 합격할 수 없는 구조이며, 실제로 상위권 대학일수록 자료 해석 능력, 개념 응용력, 논리적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대응한 'MDEET형 사고 훈련'은 단순히 특정 시험 하나를 대비하는 개념이 아니라 의·치·한·약·수 편입 필답고사 전반에서 요구되는 고난도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실제로 상위권 합격생의 경우 MDEET형 학습을 통해 전공 필답시험 적응력을 높인 사례가 많았다고 메디원 측은 전했다.
해당 모의고사에 응시한 메디원 수강생들은 시험 이후 단순 점수뿐 아니라 과목별 취약 영역, 문항별 정답률, 시간 소모 패턴, 상위권 수험생 대비 위치 등을 포함한 데이터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현재 자신의 위치, 학습 약점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남은 기간 내에 어떤 과목과 유형에 집중해야 하는지 효율적인 학습 방향, 보완점을 전략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메디원 관계자는 "이번 MDEET 실전 모의고사는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MDEET형 사고 훈련 경험을 제공하고 현재 자신의 위치, 집중력과 시간 배분 전략까지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점에서 응시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훈련 과정으로 'MDEET 실전 모의고사'를 운영할 계획이니 메디원과 함께 합격까지 정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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