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라랑스, ‘더블세럼 X 나무 심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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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No.1 스킨케어 브랜드 클라랑스가 2026년 5월, 안동 산불 피해 지역의 숲 복원을 위한 '더블세럼 X 나무 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클라랑스의 대표 제품인 '더블세럼' 판매와 나무 심기 CSR 활동을 연결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자연 복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객 참여형 ESG 캠페인이다.

클라랑스 그룹은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브랜드 철학의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Seeds of Beauty'를 통해 전 세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산림 복원 및 생태계 보호 프로젝트를 전개했고 현재까지 1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프랑스 알프스 세라발과 프랑스 남부 생트 콜롱브에 위치한 '도멘느 클라랑스(Domaine Clarins)'에서는 유기농법 및 재생농법 기반의 책임감 있는 원료 재배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재생농법 확대를 목표로 지속가능한 원료 생산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클라랑스는 환경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0년 탄소 중립을 달성했으며, 2019년 대비 2024년 탄소배출량을 48% 감축하는 등 환경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향후 탄소 발자국을 30% 추가 감축하고, 전 제품에 100% 재활용 패키지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T.R.U.S.T. 플랫폼을 통해 제품 원료 공급망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클라랑스 그룹은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지속가능성 인증 중 하나인 비콥TM(B CorpTM) 인증을 획득했다. 비콥TM 인증은 미국 비영리단체 비랩(B Lab)이 환경, 노동, 지역사회, 고객, 지배구조 등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과 투명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하는 국제 인증 제도다. 클라랑스 그룹은 연매출 1억 달러 이상, 10개 이상의 자회사를 보유한 글로벌 대기업 가운데 비콥 인증을 받은 극소수 기업에 속하며, 특히 유럽 프리미엄 스킨케어 그룹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해 뷰티 업계 내 지속가능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클라랑스의 '더블세럼 X 나무 심기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실천을 위한 ‘리유저블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남부지방산림청 및 사단법인 '평화의 숲'과 함께하는 공동산림사업에 사용되며, 안동 산불 피해 지역에 산벚나무 600그루를 식재해 훼손된 산림 복원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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