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라이프 트렌드&] 일반 얼음보다 두 배 크고 단단…얼음정수기의 한계를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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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이 최근 출시한 ‘MEGA ICE 얼음정수기’는 업계 최대 수준의 얼음 크기와 단단한 빙질로 여름철 얼음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제품이다. [사진 SK매직]
SK인텔릭스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이 업계 최대 수준의 얼음 크기와 단단한 빙질로 여름철 얼음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신제품 ‘MEGA ICE 얼음정수기(모델명: WPU-IAC506S)’를 최근 출시했다.
MEGA ICE 얼음정수기는 얼음정수기의 본질인 ‘얼음의 질’에 집중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얼음정수기에서 만드는 얼음(약 11g) 대비 두 배 이상 큰 ‘메가 아이스(약 25g)’를 제조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 덕분에 한 번의 출빙으로 대용량 컵을 가득 채울 수 있으며, 단단하고 투명한 빙질의 얼음이 쉽게 녹지 않아 음료 및 음식에 사용할 경우 본연의 맛과 풍미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얼음 수요가 많은 여름철에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일일 제빙량이 5.7㎏(메가 모드 설정 시)에 달하고, 1.1㎏의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얼음만 출빙할 수 있는 ‘얼음’ 버튼과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버튼 기능을 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위생 측면에서도 SK매직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됐다. 오염과 부식에 강한 ‘올(ALL)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모든 유로에 적용했으며 ▶아이스룸 트리플 UV케어 ▶출빙부 및 코크 UV 케어 ▶직수관 전해수 케어 ▶유로 순환 케어 등 ‘5중 안심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빈틈없는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아이스룸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얼음정수기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자인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투명한 얼음을 형상화한 ‘레이어 디자인’으로 심미적 완성도를 높여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상(2026)’을 수상했다. 제품 색상은 내추럴 화이트, 뉴트럴 실버의 2가지이며, 온수·정수·냉수 등 물의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LED 라이팅을 탑재해 밤에도 별도 조명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MEGA ICE 얼음정수기는 기존 얼음정수기의 한계를 뛰어 넘어 얼음의 크기와 빙질, 그리고 위생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한 혁신적 제품”이라며 “MAGA ICE의 아이스룸을 1년마다 무상 교체해 주는 케어서비스를 통해 위생 염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처럼 고객의 일상 속 불편 요소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가전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매직은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의무사용 기간 및 계약 기간에 따라 최대 12개월간 구독료를 50% 할인해 주고, 기간 내 구독 고객에게는 고급 선풍기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K매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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