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래핑찰리, ‘시네멍 with 바바리안모터스 VIP’ 행사 파트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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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래핑찰리가 '시네멍 with 바바리안모터스 VIP' 행사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래핑찰리는 '반려동물을 웃게 한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반려동물의 안전성 및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바바리안 모터스와 반려동물 라이프 플랫폼 멍콕이 공동 기획한 프라이빗 이벤트로 준비됐다.
경기도 파주시 롯데시네마 파주 롯데아울렛에서 바바리안모터스 VIP 고객 중 반려가족 60팀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형 콘텐트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설채현 수의사의 특강을 비롯해 힐링 체험 프로그램, 럭키드로우, 포토박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행사 몰입도를 높였다.

래핑찰리는 행사에서 웰컴기프트를 통해 반려가족을 위한 브랜드 경험 접점을 확대했다. 제공된 선물은 토일렛페이퍼토이, 더수딩 미스트, 이지세이프 클립, 워킹세이프 스프레이, 키츠 사료 샘플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배변패드 100매로, 반려동물 일상에 밀접한 제품이었다.
또한 럭키드로우 경품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냉감 매트인 이지세이프 쿨매트를 제공하며 현장 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래핑찰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보호자가 반려동물과 함께 영화를 보고, 강의를 듣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행사로써 고객을 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만들어져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기반의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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