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타메디칼코리아, 신규 CME 프로그램 ‘TTT SUMMI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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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이사 한상진, 이하 솔타메디칼코리아)가 의료진 대상 신규 CME 프로그램 'TTT(Train The Trainer) SUMMI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TTT Summit Course는 기존 TTT Master Course의 상위 프로그램으로, 올해 새롭게 기획된 교육 코스이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임상 적용과 심층 토론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 데미지(Eye Thermage®)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리을피부과의원에서 개최됐다. 앞서 3월 18일 동일 주제로 더셀피부과의원 강남본점에서 TTT SUMMIT을 성료했다.

먼저 안과 전문의 김선영 원장이 초청 연사로 Eye Thermage® 강의를 했다. 안과 전문의가 피부과 의사에게 전하는 아이 써마지 실전 안전 가이드가 주제였다.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과 주름 개선을 유도하는 비침습적 시술로, 얼굴의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

다만 눈가는 다른 부위보다 피부 두께가 매우 얇고, 안구와 인접한 해부학적 특수성으로 인해 얼굴 시술 중에서도 고난도 영역으로 꼽힌다. 이에 보다 엄격한 시술 원칙과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밀 시술이 요구된다.

Eye Thermage®는 기존 페이스 팁의 크기만 줄인 버전이 아닌, 이러한 눈가 피부 특성에 맞춰 설계된 눈가 전용 팁이다. 써마지는 안면 주름 개선에 더해 눈가 주름 개선에 대해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장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Eye Thermage®가 단순히 기존 팁의 크기를 축소한 시술이 아닌, 눈가 전용으로 설계된 아이 팁만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에 기반을 시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시술의 특성과 적용 원리를 심도 있게 다뤘다.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 공유됐다.

강연 후에는 Thermage® 미사용 안과 전문의들에게 수집한 사전 질문을 기반으로 한 심층 Discussion 중심의 세션이 진행됐다. 아울러 프로그램에 참석한 원장 전원이 직접 시술을 경험할 수 있는 Hands-on 세션을 포함해 행사 전반에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솔타메디칼코리아는 그동안 'SOMA(Solta Medical Academy)'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 대상 통합 CME 교육을 운영해 왔다. 실제로 '써마지®FLX 유저 미팅'과 'SOMA 한일 미용의학협의회' 등 다양한 학술 행사를 통해 최신 임상 데이터와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며, 의료진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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