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나래 3차 경찰 조사…“불법 의료시술 의혹 주로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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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지난 2월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박나래(41)가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쯤 박씨를 불러 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에 대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라 이외에 확인은 어렵다”고 전했다.
박씨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주로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는 약 8∼9시간가량 진행됐다.
경찰은 지난 2월 박씨를 처음 소환해 조사를 벌인 데 이어 3월에 박씨를 다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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