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퇴근길 신림역 열차서 보조배터리 추정 연기…승객 전원 하차

본문

btc36b0984e88c8ee10971f9c79c751c7a.jpg

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18일 오후 6시 25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강남역 방향 외선순환 열차 내부에 있던 승객 소지품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들이 모두 하차했다.

연기가 발생한 물품은 보조배터리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열차를 회송 조치했으며 이 여파로 2호선 열차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고 밝혔다.

이후 후속 열차부터는 정상 운행이 이뤄지고 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4,724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