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타임] 처용무·여민락 공연, 경복궁 야간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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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열린 2026 국립국악원 경복궁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미디어 행사에서 처용무·여민락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그 씨앗은 모두가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는 주제로 시공간을 초월한 세종대왕과 현대 음악가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공연은 경복궁 야간 개장 기간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10월까지 상반기 10회, 하반기 15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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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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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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