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아그로수퍼, 이원일 셰프와 함께 컬리너리 워크숍 개최
-
6회 연결
본문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5월 14일 쿠킹 및 미식 전문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컬리너리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를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돈육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아그로수퍼 돈육의 차별화된 맛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마련됐다.
'쿡앤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호스트로 나서 단순히 조리법 전달을 넘어 돈육에 대한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나눴다.
이원일 셰프는 국내 돼지고기의 역사부터 돈육 트렌드, 돼지고기 품종별 특성과 부위별 활용 등 미식 전문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밀도 높은 지식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쿠킹 세션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직접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코스 요리 3종을 선보였으며, 부위별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조리법과 팁을 참가자들에게 전수했다. 행사에 참석한 크리에이터들은 시연된 요리를 시식한 후 아그로수퍼 돈육의 육질과 풍미에 호응했다.
컬리너리 워크숍을 마친 후 이원일 셰프는 “좋은 요리의 시작은 훌륭한 식재료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다. 아그로수퍼 돈육이 가진 육질과 풍미는 셰프 입장에서도 요리의 즐거움을 주는 좋은 재료”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 직접 참가한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컬리너리 워크숍은 국내 최고의 요리 전문가인 이원일 셰프와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프리미엄 돈육에 대한 지식과 미식을 깊이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미 국내 외식시장에서 20년 넘게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돈육 아그로수퍼의 가치가 참석자분들의 감각적인 콘텐트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