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한국사료, 고양이 영양 간식 ‘더캣 비비캣’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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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캣 비비캣' 제품. [사진 한국사료(주)]
반려묘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집사'들이 늘면서 단순히 맛만 좋은 간식이 아닌 건강까지 고려한 기능성 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한국사료(주)가 새로운 고양이 영양 간식 '더캣 비비캣 캡슐이 보이는 고양이 짜먹는 영양 간식'(이하 더캣 비비캣)을 선보였다.
'더캣 비비캣'은 캡슐형(비즈 타입) 영양 성분을 함유해 기호성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간식을 먹일 때 반려묘 건강까지 걱정하는 보호자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으며 시각적으로도 영양 캡슐이 보이는 독특한 형태를 적용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신제품을 선보인 '더독앤캣'은 한국사료(주)가 운영하는 펫푸드 전문 브랜드로, 1997년부터 ‘아프지 않게 지켜주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식품을 선보여 왔다.

페루 MOU 체결 사진. [사진 한국사료(주)]
또한 더독앤캣은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반려동물 박람회 '인터주(Interzoo)'에 참가해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페루 현지 업체와 MOU를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노석규 한국사료(주) 이사는 "반려묘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간식 하나를 선택할 때도 건강 성분과 원료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추세"라며 "더캣 비비캣은 맛있게 먹이면서도 반려묘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더독앤캣 브랜드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더캣 비비캣'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 전액을 페이백 하는 프로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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