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이 미래다] 실전 경매 중심으로 교과 전면 개편…부동산 경·공매 최고위 과정 원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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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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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 과정이 제6기 부동산 이론 및 실전 경·공매 원우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 1월 15일 열린 제5기 수료식. [사진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 과정이 제6기 부동산 이론 및 실전 경·공매 원우를 모집한다. 부동산 경·공매 전문 교수·강사 20여 명과 조득현 주임교수를 중심으로 부동산 및 부동산 경·공매 이론과 실무 교육이 진행되는 과정으로, 주요 강사는 부동산 개발 및 토지 전문가 조득현(경·공매 주임교수), 박원갑(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강은현(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백석기(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 23년), 박창덕(세무사 세무학 박사)이다.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는 부동산에 관한 일반적 이론과 이를 토대로 경·공매의 입찰 참여를 위한 매각물건의 권리분석, 현장의 임장학습과 입찰가격 산정, 낙찰 후 명도 및 부동산의 가치 증대에 관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초급 경매부터 특수물건 경매까지 아우르는 1년간의 교육 과정이다. 실전 경·공매의 전문가가 되는 최고위 과정으로, 최근 AI 산업혁명과 100세 시대에 맞춰 교육 과정을 대폭 수정했다. 부동산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입찰에 직접 참여케 하기 위해 실전 경매 중심의 교과 과정으로 전면 개편했다.
실제 이번 제6기 학습 프로그램은 1학기에는 ▶경·공매 및 부동산 시장현황(주택시장의 변화,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변화 등) ▶권리분석 및 가치분석 이해 ▶경·공매의 투자전략 ▶부동산 공법 및 세법 이해 등 경·공매 이론 중심의 강의가, 2학기엔 ▶입찰 물건의 현장학습 (경매 물건의 임장 및 입찰가격) ▶부동산 개발(재개발·재건축·용도변경·토지개발) ▶입찰 참여 준비 등 실전경매 중심의 현장 강의가 이뤄져 이론과 실전이 연결되는 융합식커리큐럼을 선보인다.
과정을 마치면 동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 수료증이 수여되고 행정대학원 동문 자격이 부여된다. 또 각종 세미나, 포럼 및 아카데미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과 투자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수료 후에도 경·공매 입찰물건 분석 정보자료 제공과 동문회 활동(동문 골프회 및 등산회)을 통해 장기적으로 부동산 경·공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1학기는 3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하계 방학 후 2학기 수업은 9월 17일 개강한다. 원서 접수는 정시모집이 오는 28일까지, 수시모집이 3월 4~17일이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파일을 다운 받아 인터넷 접수나 우편으로 가능하며, 휴대폰을 이용한 사진 전송으로도 가능하다. 문의: 교육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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