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바이즈, 자문위원장 및 고문변호사에 현천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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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국인 지원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바이즈 주식회사는 국내 최고의 법률 전문가인 현천욱 변호사가 자문위원장 및 고문변호사로 합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선은 바이즈 주식회사의 글로벌 경영 전략 및 법률·행정 서비스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즈 주식회사는 전 세계 외국인들이 여행, 거주, 유학, 구직, 이직, 행정 및 관공서 관련 업무, 은행 등 금융기관 업무 등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앱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외국인들은 낯선 환경에서 행정 절차, 의료 서비스, 금융, 주거, 법률, 교육, 근로, 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바이즈는 이러한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고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법률 및 행정 문제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부딪히는 장애물 중 하나다. 비자 및 체류 문제, 근로 계약, 임금, 퇴직금, 료 보험, 사업 운영, 세금 신고, 민·형사상 분쟁 등 국가별로 상이한 법률 시스템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 과정이다. 이에 따라 바이즈 주식회사는 글로벌 경영, 법률 및 행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 현천욱 변호사를 영입하기로 했다.
현천욱 변호사는 ▲前 노동부 고문변호사 ▲前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前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現 (재)국제로타리 재단 세계이사 ▲現 김앤장로펌 인사·노무 부문 대표변호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국·내외 법률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다.
현 변호사는 국·내외 법률 체계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바이즈 주식회사의 경영 전략 및 법률·행정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현 변호사는 “해외에서 거주 또는 여행을 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법률 지원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바이즈 주식회사가 추진하는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바이즈가 외국인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법률 및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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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즈 주식회사는 이번 현 변호사의 합류를 계기로 법률 및 행정 서비스를 한 층 더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 바이즈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외국인 대상 시범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향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건강한 글로벌 사회가 되는데 앞장서서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즈 주식회사 김형석 대표이사는 "현천욱 변호사의 합류로 법률 및 행정 지원 체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영 전략이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즈 주식회사는 AI 기반 상담, 실시간 행정·법률 및 생활편의 서비스 지원, 24시간 통번역 시스템, 주거 및 근로 계약 검토 등의 기능을 포함한 앱 서비스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들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현지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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