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 3.0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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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인문한국(HK) 3.0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비교문화연구소는 ‘행성시대의 돌봄인문학 : 단절과 고립에서 상호의존과 보살핌의 공생 네트워크로’를 아젠다로 연구에 나선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비교문화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인문한국(HK) 3.0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인문한국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인문학 연구 거점을 육성하고, 인문학 분야의 학문 후속 세대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교문화연구소는 연구 거점형으로 선정돼 ‘행성시대의 돌봄인문학 : 단절과 고립에서 상호의존과 보살핌의 공생 네트워크로’를 아젠다로 연구에 나선다.

비교문화연구소는 고립의 확산, 기술 양극화, 기후 재난 등 사회 전반을 둘러싼 다층적인 위기에 ‘돌봄’이 사회 공동체 회복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인식하고, 기존 돌봄의 개념을 넘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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