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예지 악플러 잡고보니 前스태프…"명예훼손 혐의로 檢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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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뉴스1

배우 서예지가 악플러를 형사고소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범죄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이 외의 피고소인들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범죄행위에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없이 단호하게 대응해 소속 배우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동료 배우이자 전 연인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던 서예지는 2022년 드라마 '이브'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6월 현 소속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12일 공개되는 'SNL 코리아 시즌7'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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