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를 상징하는 'L'자를 그려보이는 SSG 김건우. 인천=김효경 기자 SSG 랜더스 간판 투수 김광현(38)이 없다. 하지만 김광현의 후계자 김건우(24)가 있다. SSG가 김건우의 왼팔에 기대를 건다. SSG는 '김광현이 좌측 어깨 후방부위 골…
배우 이현균. 사진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현균(43)이 교제해온 연인과 결혼한다. 23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현균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현균은 20…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방탄)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석권했다. 광화문에서 열린 컴…
내일(24일)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주요 전각의 창과 문을 개방하는 ‘빛·바람 들이기’ 행사가 열린다. 창호는 출입과 조망·통풍을 위한 창과 문으로, 건물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창과 문을 액자 삼아 궁궐의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프랑스 남동부 니스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결선에 출마한 우파연합·국민연합(RN) 시장 후보 에리크 시오티가 3월 22일 니스에서 결선 결과가 나온 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약진했지만, 절반의 승리’ 22일(현지시간) 치러진 …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소장. AP=연합뉴스 이란에 대한 전쟁에 반대하면서 사임한 미국의 전직 대테러수장이 이란 영토에 대한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우려했다.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소장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수퍼마이크로 서버를 중국으로 밀반출하려는 브로커가 CCTV에 포착된 모습. 반도체 일련번호를 지우기 위해 쓴 헤어드라이어가 보인다. 미국 법무부 수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수…
쿠바 외무차관. EPA=연합뉴스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데 코시오 쿠바 외무차관이 22일(현지시간) “그것(침공)이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믿지는 않지만, 대비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진한 생각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 코시오 차관은 이날 미국 NBC방송의 …
담배 연기 형태로 표현된 폐 모양. 사진 셔터스톡 갈비뼈 사이 대신 아래로. 국내 의료진이 로봇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적용한 폐암 수술 방식이다. 해당 수술 환자를 살펴봤더니 합병증이 줄어들고 치료 효과는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우현 분당…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의대대학 복도. 김성태 객원기자 전북대 “재인증 준비 박차”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으로부터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은 뒤 재인증 확보를 위한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 측은 결과에 불복해 재심사를 …
23일 경찰·대전노동청 관계자들이 화재로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평소에도 화재가 잦았고, 작은 불은 대부…
경기 안성시 한 아파트 앞 거리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안성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5분쯤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한 아파트 경비실 직원으로부터 “여성 2명이 인도 변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 불꽃이 공장 천장에서 시작했다는 진술이 나옴에 따라 화재 확산 원인이 유증기(油蒸氣)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이 공장 내부 곳곳에는 절삭유(切削油)와 기름때 등이 많았다는 소방 당국의 발표가 있었다. 이에 유증기와 절…
에어부산 여객기 참고사진. 사진 에어부산 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부산으로 향할 예정이던 에어부산 여객기가 현지에서 발생한 승무원 교통사고 여파로 약 15시간 지연될 예정이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5분(한국시간)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김모씨가 지난 20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1명을 살해한 전직 부기장에 대한 신상 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