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오른쪽)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경제계가 4일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하겠다…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뉴스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감사원이 4일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민원사주 행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곤란하지만,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감사 결과를 내놨다. 국회가 지난해 3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감사원에 감사를 요구한 지 약 11개월 만이다. 이번 감사…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과 면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총리실 제공 국무총리실은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쿠…
배우 김선호. 뉴스1 배우 김선호 측이 1인 법인을 통해 받은 과거 정산금에 대해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으며, 이 법인은 폐업 절차 밟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최근 불거진 1인 법인 탈세 의혹과 관련해 …
웨이브투어스. (왼쪽부터)차순종, 신동규, 김다니엘.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 920만명 달성, 미국 전국 투어 콘서트 58회 전석 매진, 미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롤라팔루자 공연…. 한국의 인디 밴드 ‘웨이브 투 어스(Wave to …
『좋아요 없어도 좋아』 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갈등과 고민을 정면으로 다룬 소설집이다. 증강 현실 게임 속에서 승부를 내기로 한 ‘루’와 ‘빈’(뫼비우스의 띠-상대적 시공간), 좋아요를 많이 받기 위해 최애의 사생활 사진을 SNS에 올린 ‘윤아’(나에게…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 윌리엄 스티븐슨.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이 3일(현지시간) 아내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윌리엄 스티븐슨은 지난해 12월 28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자…
멀린다 게이츠. AP=연합뉴스 멀린다 게이츠는 3일(현지시간) 전 남편이자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대해 "믿을 수 없을 만큼 슬펐다"고 말했다. 멀린다는 이날 미 공영 방송 NPR과…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워싱턴=공동취재단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만나 한ㆍ미 정상회담 후속 합의 이행과 한ㆍ…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시 '통가 근육맨' 타우파토푸아. 영하 8도의 혹한에도 상반신을 노출한 채 입장했다. 밀라노에선 오륜기 기수로 나선다. AP=연합뉴스 "스포츠에서 도전 정신 만큼 멋진 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니었어요. 네 번의 올림픽을 …
2018년 평창에서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던 황대헌(왼쪽)과 린샤오쥔. 이후 악연으로 얽혔던 둘은 이제 밀라노에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정면 대결한다. [뉴스1] 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이 링크 주위를 돌며 컨…
성전환자로는 유일하게 스키 경기에 출전하는 엘리스 룬드홀름. [사진 룬드홀름 인스타그램] 6일(한국시간 7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트랜스젠더 선수가 출전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따르…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1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를 오는 12일 소환 조사한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
2일 미 플로리다 남부에서 구조대원들이 한파 기간 동안 저체온증에 걸리거나 동사한 이구아나들을 트럭에서 내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북극발 냉기가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북반구 곳곳에서 이상저온과 폭설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4일 ‘입춘(立春)’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