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가 끝난 뒤 개인투자자로서 참석한 장동민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그맨 장동민씨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 개인 투자자 자격으로 참석해 정부의 정책 신뢰도가 높…
국민의힘 당사. 연합뉴스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6·3 지방선거 서대문·종로·광진·동대문·양천구 구청장 후보로 현직 구청장들을 단수 추천했다. 서울시당 공관위는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현역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등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강…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빠른 농촌 지역에서는 치매 문제가 개인과 가족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5년 약 97만 명에서 2030년 약 121만 명…
일본에 완패한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했다. AFP=연합뉴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일본에 패해 여자 아시안컵 결승 문턱에서 탈락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렐리아에서 …
한국전력 주포로 활약중인 베논. 사진 한국전력 한국전력 주포 샤론 버논 에반스(등록명 베논)가 KB손해보험과의 최종전 출격 준비를 마쳤다. 한국전력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올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4위인 한국전력(19승 16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9)가 KBO리그 역대 연봉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산 주장인 포수 양의지. 연합뉴스 KBO가 18일 발표한 2026시즌 등록 선수 연봉 자료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연봉 42억원을 수령해 2022년 SSG 랜더스 …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하는 경관조명을 밝힌 세빛섬. 사진 서울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메인 색상이 붉은색인 것과 관련해 소속사가 정치적 해석을 지양해 달라고 부탁했다. 소속사 하이브는 18일 입장문을 내…
EBS 대표 캐릭터 ‘번개맨’이 2026년에도 무대 위로 돌아와 어린이 관객들과 만난다. DS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번개맨 시즌2 〈번개맨! VS 번개맨〉’을 서울 티켓링크1975씨어터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한글용사 아이야〉, 〈신비아파트〉, 〈흔…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허브이오가 유튜브 구독자 65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이노냥의 생일 팬미팅을 단독 후원하며 브랜드 협업 행보를 이어갔다. 허브이오에 따르면 이노냥 생일 파티 겸 팬미팅은 지난 2월 26일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허브이오가 협업 브랜드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볼 법한 상어를 미술 작품으로 만든 대표작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1991) 앞에서 포즈를 취한 데이미언 허스트. 장진영 기자 8601개의 다이아몬드로 뒤덮은 두개골, 포름알데히드에 통째로 절인 상어, 파리떼 꼬인 소머…
청소년의 미술 활동이 도서 출판과 대형 갤러리 전시로 뜻깊게 기록된다. 주식회사 마이슬라이드는 '2026 카쟈 KAJAA (Korean Artistic Junior Adventure Art-Festival) 한국 청소년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4일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현재 진행 중인 미국과의 전쟁 책임이 전적으로 미국에 있음을 강조하며, 피해 보상을 포함한 명확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종전이 가능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8일(현지…
이스라엘 카츠(가운데)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스라엘군 수뇌부와 상황평가 회의를 하는 모습. 사진 이스라엘 국방부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등 이란 정권의 핵심 인사들을 제거한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 연합뉴스 대만이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에 자국이 ‘중국(대만)’으로 표기된 데 반발해 일부 공식 서류에서 ‘한국’ 명칭을 ‘남한’으로 변경했다. 한국 정부가 관련 표기를 수정하지 않을 경우 추가 조치도 예고했다. 18일 대만 매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