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NS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에 배우 엄지원이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ABM컴퍼니는 2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 엄지원, 엄흥도 선생님 후손 썰 푼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
화재 피해가 발생한 경복궁 자선당 삼비문. 사진 국가유산청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서울 경복궁에서 28일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으나, 자선당 문 일부가 타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
인스타그램·틱톡 등 SNS 플랫폼. AP=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고위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간) AP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날부터 음란물, 사이버 괴롭힘,…
예멘 후티 반군. EPA=연합뉴스 예멘 후티 반군이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참전을 공식화했다. 이란의 '저항의 축' 핵심 세력인 후티 반군은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다른 친이란 세력과 달리 직…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체포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2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우즈가 보석금을 지불하고 귀가했다고…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8월 15일(현지시간)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앨먼도프-리처드슨 합동군사기지에서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블라…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 AFP=연합뉴스 미군이 중동에 배치했다가 화재로 수리 중인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호를 대신해 ‘조지 H. W. 부시’호를 투입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항공모함 부시호는 미국 …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원자로 건물. AP=연합뉴스 이란 남부의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현지 시간 27일 오후 11시 40분경 공습을 받았다고 이란 원자력청(AEOI)이 밝혔다. 이는 최근 열흘 사이 부셰르 원전에 가해진 세번째 공격으로, 이스라엘이 이란…
SBS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쳐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한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미지급 임금 약 3억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지난 24일 서울남부지법 민사9…
27일 저녁 한강 크루즈에서 스포티파이가 주최한 전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을 위한 행사 '스윔사이드'가 진행됐다. 연합뉴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해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을 한강 …
27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인근 주차장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30대 남성은 크게 다친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뉴스 경남 창원시 한 아파트 인근 주차장에서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진 20대 여성이 치료 중 끝내 …
배우 나나. 뉴스1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8일 “나나가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예정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증…
일러스트 챗GPT 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로 욕설을 적는 등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피해자의 주소지를 파악하기 위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외주업체에 상담사로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
대전은 이제 조용한 도시가 아니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을 찾은 외지인은 9094만7902명으로 전년보다 7.5% 늘어 4년 연속 상승세다. 주목할 건 20대와 30대 방문객이 전체의 44%를 차지한다는 점이다. 2030의 ‘핫플레이스’인 셈이다. 이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뉴스1 [속보] 정부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北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