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주택가 한가운데에 전문 대마 재배시설을 설치해 대량의 대마를 재배 및 유통한 일당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 도심과 주택가 한가운데에 전문 대마 재배시설을 설치해 대량의 대마를 재배 및 유통한 일당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난해 12월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무궁화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현장 경찰관이 변사체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
경기 포천·남양주 일대 광릉숲을 대표하던 희귀조류인 크낙새(천연기념물 제197호)가 광릉숲 생물상 목록에서 제외됐다. 지난 1993년 목격된 이후 34년간 출현이 확인되지 않으면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일대의 생물상 목록을 정리한 결과, 총…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일부 가방 제품 가격을 3%가량 인상했다. 지난 1월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가격 인상이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2025.4.16/뉴스1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루이비통·크리스챤디올·티파니 …
구광모 LG그룹 회장. 사진 LG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선고 기일을 열고, 구본무 전 회장의 …
김건희 여사 자필 편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도이치모터스·통일교·명태균 관련 의혹으로 1심에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지지자에게 자필 편지로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신다”는 뜻을 밝혔다. 1…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월 1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재판소원 허용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그 결과가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
서울의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정부는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대신 시장 혼란을 줄이기 위한 보완책을 함께 내놨다. 먼저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잔금·등기 기한은 조정대상지역이냐 신규대상조정…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전일 대비 70.90포인트(1.32%) 상승한 5425.39에 출발했다. 뉴시스 코스피지수가 12일 장중 사상 처음 55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54분 현재 …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 필드 오브 플레이 구역에 삼성전자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가 설치된 모습.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고성능 모니터를 공급했다. 0…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2% 상승한 5425.39, 코스닥은 0.69% 상승한 1122.55에 거래를 시작했다. 뉴스1 코스피지수가 12일 개장과 함께 장중 사상 처음 5400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10월 11일 ″조선노동당 창건 79주년 경축공연이 10일 당 중앙간부학교에서 성대히 진행됐다″며 공연에 참석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의 사진을 보도했다. 뉴스1 [속보]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 들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현안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오찬 회동이 잡힌 다음에 이런 악법을 통과시킨 것은 이재명 대통령을 의도적으로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것이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지지층을 일컫는 ‘윤 어게인’ 세력의 청구서가 국민의힘에 날아들고 있다. 국민의힘이 모호한 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6·3 지방선거 전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이 무산된 데 대해 12일 “일방적으로 끌려 들어갔다가 일방적으로 비판받고, 결국 ‘없던 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