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폭풍의 언덕' 스틸컷. 캐시 역의 마고 로비가 자신의 피부를 본 딴 침실 벽면을 보며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고전을 재해석한 대작 영화가 설 연휴를 앞두고 연이어 개봉한다. 마고 로비 주연의 '폭풍의 언덕'(11일…
10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제작발표회에서 연극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영주, 장진 감독, 신구, 성지루, 주종혁. '불란서 금고'는 은행 건물 지하의 쇠창살 안 금고를 열기 위해 모인 다…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뉴스1 중국 오성홍기를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
김길리에서 최민정으로 (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준결승에서 김길리가 최민정을 밀어주고 있다. 2026.2.10 dwise@yna…
레오 14세 교황. EPA=연합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혹한기 러시아의 공격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 시민들을 위해 멜라토닌 등 의료품과 발전기 수십 대를 지원했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교황청이 난방·전력난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연합뉴스 임종언(19·노원고)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헌(27·강원도청)과 신동민(21·고려대)도 함께 진출했다. 임종언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김종호 기자 최민정(28·성남시청)이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이탈리아 고속도로에서 복면을 쓰고 소총으로 무장한 강도들이 현금 수송 차량을 폭파하고선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달아났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풀리아주 레체와 브린디시 사이 613번 국도에서는 범죄 영화 '이탈리안 잡'을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역사적인 총선 압승에 자민당 내에서 다카이치 정권의 장기 집권설이 나오고 있다. 1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번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단독으로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넘는 316석을 확보하면서 이미 자민당 내부…
스텔라김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10일 스텔라 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로완 그레이스 김"이라 적혀 있다. 스텔라 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 법원행정처가 10일 국회에 “재판소원은 실질적으로 4심제의 도입으로 위헌 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냈다.…
방송인 박나래가 12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첫 경찰 조사를 받는다. 중앙포토 개그우먼이자 방송인 박나래(40)씨가 전직 매니저들과의 법적 공방과 관련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박나래 측에 따르면,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
10일 오후 대전의 한 의과대학 앞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10일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확정함에 따라 교육계에선 대학별 증원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이르면 5월에 발표될 2027학년도 대…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법원이 1억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
서울남부지방법원. 중앙포토 변호사의 이메일을 무단 열람해 입수한 미공개 정보를 주식 투자에 활용,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법무법인 '광장'의 전직 전산실 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는 10일 자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