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속보]코스피, 1.17% 오른 4639.89 출발…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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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로 개장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12일 개장과 함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4586.32)보다 1.17% 상승한 4639.89에 개장했다.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33% 오른 4647.53을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91억원과 11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개인은 210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는 2.01%, SK하이닉스가 2.15% 상승하며 지수를 이끌고 있다.

코스피는 장중 66.22포인트(1.44%) 오른 4652.54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를 새로 썼다.

앞서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지수는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각각 0.48%, 0.65%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도 0.81% 상승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전거래일보다 0.22% 내린 945.80을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개인은 487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3억원과 6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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