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명대, 공시 취업률 부·울·경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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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청년일자리 멘토 토크쇼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는 최근 공시 취업률(61.9%)이 부산·울산·경남지역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 1위를 기록(부·울·경 지역 제2캠퍼스 제외)했다고 밝혔다.

동명대는 2026년 1월초 발표된 공시 취업률(조사기관 한국교육개발원(KEDI). 기준년도 2024년. 조사대상 2023년 8월, 2024년 2월 졸업자) 61.9%로 나타났다.

이는 부산·울산·경남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 평균 취업률 59.3%보다 높은 수치이다.

동명대는 융합실용, 혁신생태계, 학생중심, 지속가능성 등 ‘TIUMS’ 인재를 양성하여 ‘대학의 힘으로 지역을 살리는 글로벌 혁신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부산의 9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테크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교육·연구 혁신을 강화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와 동반성장도 역점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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