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순백의 '천상 화원' 걷는 등산객... 오늘(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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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곰배령이 내린 눈으로 순백의 설경이 펼쳐진 가운데 탐방객들이 트레킹을 즐기고 있다. 해발 1천100m 고산 습지에 야생화가 군락을 이뤄 천상의 화원이라고도 불리는 곰배령은 3.7km 왕복 4시간 코스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오늘(18일) 전국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 -7~5도, 낮 최고기온 4~15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일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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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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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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