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심미안 학술상 최우수상’에 홍정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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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2026 심미안 학술상 최우수상'을 도곡성모이비인후과 홍정훈 원장이 수상했다.
심미안 학술상은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자유연제'로 발표된 연구 중 학술적 완성도와 임상적 유용성이 뛰어난 성과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최우수상은 이 가운데 임상 현장 기여도가 가장 높은 연구에 주어진다.
홍정훈 원장은 제26회 학술대회에서 '초음파 유도하 성상신경절 차단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연구는 시술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실제 임상 진료에 적용 가능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측은 선정 이유에 대해 "해당 연구가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고 연구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홍정훈 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가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근거 중심의 진료와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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