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삼성 갤럭시로 올림픽 개회식 생중계...선수들은 입장 때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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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개회식에서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 사진 게티이미지
지난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중계장비 주변과 관중석, 선수 입장 터널 등 경기장 주요 중계 포인트에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촬영된 영상은 개회식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포착했다.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가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 게티이미지
전 세계에 생중계된 영상은 기존 중계에서 보기 어려웠던 각도의 화면을 제공했다. 새로운 시선을 더했고, 전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했다.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가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 게티이미지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가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 게티이미지
특히 개회식 때 입장한 세계 각국 선수들의 입장 장면도 포착해 몰입도를 높였다. 각국 선수들이 휴대폰을 들고 단 한 번 뿐인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선수들이 든 휴대폰은 삼성전자가 올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었다.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 사진 게티이미지
영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개회식에서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현장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밀라노의 역사적 건축물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선수와 주요 인사, 파트너를 초청해 교류와 소통의 장인 ‘삼성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자원봉사자 약 850여명에게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반 통역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 Z 플립7을 지급하는 등 모바일 혁신 기술을 활용해 대회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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