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네 엄마 죽였다"…설날 아내 살해 뒤 아들에 전화한 70대

본문

btf335b8e499addfa0ae3187007ff8885c.jpg

설날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자택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아들에게 전화해 범행을 털어놓았고, 경찰은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8,513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