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10㎏ 공기통 짊어지고 전력질주…최강 소방관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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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전시 서구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전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전술 분야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각 소방서 대표 5개 팀, 30여 명의 소방관 선수가 참가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구조·구급 등 분야별 전문기술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루는 대회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번 대회 1위 팀에는 상장과 상금,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전국대회는 6월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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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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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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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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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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