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혼자 사는 집에 들이닥친 4인조 강도…이웃이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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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에서 여성이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20대 A씨 등 4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 일당은 이날 오전 3시쯤 중년 여성 B씨가 홀로 거주하는 수원시 팔달구 한 오피스텔에 벨을 누르고 들어가 휴대전화를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휴대전화 외에 다른 금품도 강탈하려고 곳곳을 뒤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실랑이가 벌어지는 소리를 들은 이웃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오전 3시30분쯤 A씨 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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