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흑백요리사'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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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사진 제이에스씨앤아이 홈페이지 캡처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35)가 결혼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 셰프는 올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전날 박 셰프가 출연 중인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가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밝혀 결혼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다.
박 셰프는 지난 2024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중식여신’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같은 프로그램에 백수저로 출연한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박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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