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제5회 Tomosynthesis Reading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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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홀로직 코리아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주최로 진행된 ‘제5회 Tomosynthesis Reading Workshop’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유방 단층촬영(Digital Breast Tomosynthesis, DBT)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임상 케이스 기반 판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23명의 유방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DBT 판독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함께 다양한 실제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심층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증례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판독을 수행하며, DBT 활용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유방영상의학회 회장 차주희 교수는 “이번 Tomosynthesis Reading Workshop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판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DBT는 유방암 조기 진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영상의학 전문의들의 역량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Tomosynthesis Reading Workshop을 후원한 홀로직 코리아 이승철 대표는 “Tomosynthesis Reading Workshop이 5회차를 맞이하며 국내 DBT 판독 교육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홀로직은 앞으로도 의료진의 임상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유방암 조기 진단과 환자 치료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홀로직 코리아는 DBT를 포함한 유방 영상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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