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클리어 하이볼' 4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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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롯데아사히주류(대표이사 최준영, 미야마 키요시)는 레디 투 드링크(RTD. Ready To Drink) 상품인 아사히 클리어 하이볼(Asahi CLEAR HIGHBALL)을 2026년 4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사히 브랜드의 RTD 제품이 한국에서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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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클리어 하이볼(Asahi CLEAR HIGHBALL). 사진 제공= 롯데아사히주류

RTD 위스키 하이볼인 아사히 클리어 하이볼은 깔끔한 맛의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여 위스키 본연의 향을 살리면서도 탄산의 청량감과의 밸런스를 추구했다. 원액인 위스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면서 유자의 향을 악센트로 더해, 뒷맛은 깔끔하고 클리어하게 마무리했다.

알코올 도수는 5%로 설정해 마실 때의 만족감과 편안한 음용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출시되는 맛은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과 한국에서 선호도가 높은 ‘레몬’ 두 종류다. 단맛을 최소화한 설계로 음용 후에도 무겁지 않고 식사와 함께 페어링해도 음식의 맛을 방해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상품명의 클리어(CLEAR)를 연상시키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해 하이볼다운 청량감을 표현했다. 매장에서의 가시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일상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패키지로 구성했다.

아사히 그룹은 RTD 및 논알콜 음료, 성인용 청량음료 등의 맥주 인접 카테고리(Beer Adjacent Categories)를 성장의 주요한 핵심으로 삼고 있다. RTD 시장이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에서 확대되는 가운데, 아사히 그룹은 한국에서의 시장 조사를 거듭하며 한국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상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아사히 클리어 하이볼이다. 본 상품은 한국이 세계 최초 출시 국가가 되며, 향후 판매 지역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상품명은 아사히 클리어 하이볼(Asahi Clear Highball)이며, 오리지널(ORIGINAL)과 레몬(LEMON) 두 종류로 출시된다. 식품 구분은 리큐르, 용기 및 용량은 캔 350ml, 알코올 도수는 5%, 상미기한은 18개월이다. 제조사는 아사히맥주 주식회사이며, 출시 지역은 전국이다. 출시일은 2026년 4월 8일이다. 출시일부터 GS25·CU·세븐일레븐 등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선보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마트에서 판매된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앞으로도 해외의 고품질 상품을 최고의 품질과 진심 어린 행동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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