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영래 감독대행, 도로공사 다음 시즌까지 이끌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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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챔프전 1차전에서 작전을 지시하는 김영래 감독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도로공사 김영래 수석코치가 2026~2027시즌을 감독대행 신분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앞두고 "김영래 수석코치와 xxxx-xxxx시즌 감독대행 계약을 체결한다. 정식 감독 계약은 아니다. 정식 감독 계약은 구단주가 선임되면 추진한다"고 전했다.

김영래 코치는 마산중앙고-인하대 출신으로 대한항공,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한국전력에서 뛰었고 2014년 은퇴했다. 지도자로 변신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도로공사 코치로 재직했다. 이후 남자부 삼성화재 코치(xxxx-xxxx년)와 우리카드 코치(xxxx-xxxx년)를 거쳐 지난 시즌 다시 도로공사 스태프로 합류했다.

도로공사는 3월 31일까지 계약기간이었던 김종민 감독과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챔프전 지휘도 맡기지 않기로 했다. 김영래 수석코치가 1일 챔피언결정전부터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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