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문원한의원, ‘웰니스 관광지 88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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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이문원한의원)
이문원한의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전국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문원한의원은 한방 및 뷰티·스파 분야에서 전문성을 꾸준히 인정받아 6년 연속 선정됐다.
이문원한의원 측에 따르면 ‘12단계 파이토 메디컬 헤드스파(12-Step Phyto-Medical Headspa)’ 프로그램이 이번 선정의 핵심으로 자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적 진단과 한의학적 처방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문원 원장은 이번 선정에 대해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믿고 찾아와 온전한 휴식과 재생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웰니스 명소로서 K-한의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문원한의원은 이번 6년 연속 선정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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