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진] 헌혈로 전하는 이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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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동의대 이웃사랑 헌혈릴레이’가 6일 부산 부산진구 동의대학교 내 헌혈의 집에서 열려 학생들이 헌혈하고 있다. 이 대학은 1999년 처음 시작된 이후 27년간 매 학기 헌혈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헌혈릴레이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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