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봄바람 대신 찬바람…꽃샘추위 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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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 도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이 방한커버를 단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찬 북서풍이 불며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경기 파주의 아침 기온은 예년보다 5.2도 낮은 -3도까지 내려갔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도 평년보다 3.2도 낮은 3.3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2~15도에 머물 전망이다. 대부분 해안과 제주에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70㎞ 안팎)의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기상청은 9일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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