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정 자연 속 힐링 라이프 ‘괴산 에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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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괴산 에코시티 조감도

충북 괴산군 괴산읍 중심 생활권에 들어서는 ‘괴산에코시티’ 아파트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괴산에코시티는 약 3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주거단지로, 괴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임대 방식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8개 동, 총 606세대 규모로 계획돼 있으며, 향후 괴산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10년 거주형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민간임대 방식으로 추진된다. 또한 취득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 부담이 없는 구조로 설계돼 실거주 중심 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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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한의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재광 한의학박사도 괴산에코시티 아파트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선재광 박사는 자연특별시 괴산의 청정 자연이 지닌 치유적 가치에 주목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증진 활동과 봉사, 자연친화적 힐링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하고자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업 관계자는 “괴산에코시티는 단순한 아파트 공급이 아닌 괴산 지역의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릴 도시개발 프로젝트”라며 “괴산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새로운 주거 중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에코시티는 괴산읍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교육·의료·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넓은 지하주차장과 현대적인 주거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괴산에코시티가 완공될 경우 괴산 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인구 유입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괴산에코시티는 공급이 진행 중이며, 관련 상담은 홍보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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