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유천 동생’ 박유환, 딸 있었나…“아빠 잘 때 배꼽 파” SNS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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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의 동생 배우 박유환이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글.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한 여자아이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3장에는 박유환이 아이를 목마 태운 모습과 아이가 거실 소파에 누워 있는 그의 배 위에 올라 장난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박유환은 자신을 ‘아빠’라고 표현하면서 아이와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결혼 여부나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친형 박유천이 “사랑해 리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박유환은 2011년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천일의 약속’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그는 또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2021년 경찰 수사를 받은 바 있다.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공개한 근황.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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