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219회 로또 ‘1, 2, 15, 28, 39, 45’…1등 12명, 25억원씩 받는다

본문

btffe6bc30ba4a90df8f164097d942e711.jpg

로또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12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2, 15, 28, 39,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11일 이같이 밝히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1등 당첨자들은 각 25억82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31’이 일치한 2등은 77명으로 각 651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79명으로 163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73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6만905명이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181 건 - 1 페이지